모든지
모든 지식의 편찬과 집합소 · 모든 지식은 문제로 먼저 만난다
modernji.com · 문서 5편 · 틀린 만큼 새겨진다

모든 지식의 편찬과 집합소. 단, 여기서는 모든 지식을 문제로 먼저 만난다.

읽기만 한 지식은 흘러가고, 틀려 본 지식은 새겨진다. 인지심리학이 반복 검증한 사실이다 (시험 효과, 과잉교정 효과). 그래서 모든지의 모든 문서는 미리 편찬해 둔 문제은행으로 열고 닫으며, 문제는 그 자리에서 채점되고 틀린 문제는 기록된다. 이게 무슨 사이트인지는 모던지란에, 왜 이 방식인지는 왜 문제풀이인가에 적어 두었다. 이 방법론은 나중에 앱으로도 만든다.

서재

  • 철학 — 철학과 4년 커리큘럼(18과목 88강)을 순서대로 밟는다. 지금 여기서 공부 중.
  • 과학, 역사, 경제, 기술 서가는 준비 중이다.

기록 원칙

  1. 모든 문서는 문제로 열고 인출 문제로 닫는다. 읽고 끝나는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.
  2. 남의 문장을 복사하지 않고 내 언어로 다시 쓴다.
  3. 문서 하나에 주제 하나. 길어지면 쪼갠다.
  4. 출처를 남긴다.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는 지식은 검증할 수 없다.
  5.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적는 것도 기록이다.
모든지 · 모든 지식의 편찬과 집합소 GitHub · 2026-08-14