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지
모든 지식의 편찬과 집합소 · 모든 지식은 문제로 먼저 만난다
modernji.com · 문서 5편 · 틀린 만큼 새겨진다
🏛 철학
철학과 4년 커리큘럼 18과목 88강을 순서대로. 매 강 문제로 열고 문제로 닫는다.
🧠 모던지란
문제풀이 기반 지식 편찬이라는 개발 철학과 그 선행연구 근거. 문제 2개로 바로 체험.
🔬 과학
준비 중
📜 역사
준비 중
모든 지식의 편찬과 집합소. 단, 여기서는 모든 지식을 문제로 먼저 만난다.
읽기만 한 지식은 흘러가고, 틀려 본 지식은 새겨진다. 인지심리학이 반복 검증한 사실이다 (시험 효과, 과잉교정 효과). 그래서 모든지의 모든 문서는 미리 편찬해 둔 문제은행으로 열고 닫으며, 문제는 그 자리에서 채점되고 틀린 문제는 기록된다. 이게 무슨 사이트인지는 모던지란에, 왜 이 방식인지는 왜 문제풀이인가에 적어 두었다. 이 방법론은 나중에 앱으로도 만든다.
서재
- 철학 — 철학과 4년 커리큘럼(18과목 88강)을 순서대로 밟는다. 지금 여기서 공부 중.
- 과학, 역사, 경제, 기술 서가는 준비 중이다.
기록 원칙
- 모든 문서는 문제로 열고 인출 문제로 닫는다. 읽고 끝나는 문서를 만들지 않는다.
- 남의 문장을 복사하지 않고 내 언어로 다시 쓴다.
- 문서 하나에 주제 하나. 길어지면 쪼갠다.
- 출처를 남긴다.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는 지식은 검증할 수 없다.
- 모르는 것을 모른다고 적는 것도 기록이다.
모든지 · 모든 지식의 편찬과 집합소
GitHub · 2026-08-14